728x90 분류 전체보기284 728x90 Zemismart ZM16 remote control 전동 블라인드 설치 이사를 한지 오늘로 딱 한달이 되었다.이런저런 것들도 새로 사고 설치하고 하면서 구비해야 할 것들은 이제 왠만한 것들은 모두 구비가 된 듯 싶다.거실 창문에 커튼 대신 콤비 블라인드를 설치를 하였는데 종종 블라인드를 조절할 때 창가로 가서 블라인드 줄을 당겨서 조절하는게 꽤나 귀찮았다 ㅎㅎ하여 기존 블라인드를 전동 블라인드로 만들어주는 것들을 찾아보니 역시나 꽤나 많이 나온다.대체로 2가지 종류로 나뉘는 듯 한데 줄은 그대로 둔채로 늘어진 줄의 마지막 부분 벽면에 부착하여 줄을 감아주는 모터가 달린 제품과 블라인드 샤프트? 부분의 양쪽에 달수 있는 기존의 줄을 당겨 돌리는 부분을 제거하고 샤프트 끝쪽에 장착하여 돌리는 모델들이다.그리고 외부전원을 투입하여 돌아가거나 배터리를 내장한 종류로 또 크게 2가지.. 2025. 9. 14. TV 이동식 스탠드 및 wireless HDMI transceiver 구입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면서 거실에는 기존에 쓰던 50인치 TV보다 좀 더 큰 TV로 구입을 하였다.기존의 티비는 안방으로 이동해서 사용을 하고 싶은데 안방공간이 침대를 놓으니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잔여공간이 많이 남지는 않았다.그래서 소위 한때 유행하던 짭탠바이미 같은 유사시스템을 구성해보고 싶었다.IPTV 셋톱박스는 거실에 위치한 상황이고... 안방에서도 IPTV를 보고 싶다면 셋톱박스를 한개 더 임대하거나... 아니면 지역 케이블방송을 보거나... 혹은 그냥 지상파만 보거나... 혹은 인터넷이 붙는 스마트티비를 새로 하나 더 사거나.. 등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겠다..(검색해보니 작은 화면 사이즈의 스탠드까지 모두 있는 스마트티비류들은 꽤나 저렴하다. 굳이 이번에 한 방법으로 했어야 했나? 라는 자괴.. 2025. 8. 29. 38년만의 移徙.. 매우 어렸을 때.. 이사왔던 집에서 무려 38년간을 살아왔다. ㅎㅎ형님은 일찌감치 출가를 하시고 부모님은 먼 곳으로 귀촌을 하시고 나 홀로 그 집에 남아 10여년을 더 살았다.종종 집에 놀러오는 이마다 어떻게 이런집에 살고 있냐고 한마디씩 하셨었는데 드디어 이사를 하게 되었다. ㅎㅎ부모님과 같이 살던 그 집으로 이사오기까지 어렸을 때 무려 9번 정도를 이사를 다니셨다고 하는데 너무 어렸을적이라 그런지 이사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다.아마 내 평생 자력?으로 이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일 듯 싶다. 대부분의 물건들이 30년은 넘은 물건들이다 보니.. 집에 남겨두고 가신 물건들 중 거의 70~80%는 버려야 할 것 들이 참 많았다.폐기물스티커를 이것저것 사보니 대략 9~10만원 정도는 폐기물 스티커 사는 데만 .. 2025. 8. 16. nt961xgl-x06/c galaxybook4 ultra 몇주간 사용후기. 최근에 이직을 하게 되면서.. 새로 지급받은 노트북의 모델명이 nt961xgl-x06/c 이다.기본은 갤럭시북4 울트라 모델인듯 하고.. 받은 모델의 소매모델의 B2B 버전인 듯 하다. 구체적으로 retail 모델대비 어떤점이 다른지는 모르겠다..ㅎㅎ아래는 B2B 모델 판매하는 곳에서 적어놓은 spec과 cpu-z 에서 보여지는 정보들이다.운영체제: Windows 11 Pro (64bit)카메라: 2M Camera디스플레이: 16인치 WQXGA+ AMOLED Touch CPU: Intel Core Ultra 9 185H 2.3G (Up 5.1G, 24M, 16C, 22T)메모리: 64GB LPDDR5X (On BD 64GB) (변경불가)저장장치: 1TB NVMe + SSD 1 Slot그래픽: NVIDIA.. 2025. 8. 13. 요즘 내가 느끼는 AI 발전상... 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중에 가장? 임팩트 있던 영화를 꼽으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으나(프레데터, 에이리언2, 백투더퓨처, 터미네이터 시리즈, 등등..) 최근들어 예전에 봤던 영화들이 꿈꾸거나 그려왔던 미래상에 가장 근접하게 발전한 것은 ai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직은 딱히? 업무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활용하던 아니던 간에 이걸 쓸줄 모르면 향후 도태될 것임에는 분명해 보인다..혹자는 나에게 ai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표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결국은 직간접적으로 그사람도 그렇게 될 것이다...ㅎㅎ.... (개인적으로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 아직도 ai가 들어간 제품을 안쓰세요? ㅋㅋ 이런식으로 묻고싶다.. ㅎㅎㅎ 절대 아닐걸...ㅋ....).. 2025. 7. 29. 35번째 엔진오일 교환. 5월1일 발생했던 사고로 인한 요추1번 압박골절은 이제 8주차가 되어간다..출퇴근시 전철에서 20-40분 정도 앉아있을때 느껴지던 고통은 다행히도 거의 사라져간다. 다만 아직 누워있다가 일어날때나 약간 무거운 중량물을 들때라던가 여전히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하는 순간들은 많은 편이다 ㅠㅠ 아마도 최소 12주는 지나야 이전처럼 돌아갈 수 있으려나 하는 느낌이다..마지막 엔진오일 교환시점을 보아하니 지금으로부터 약 6개월 전이다. 올해는 차량운행을 많이 안했는지..? 6000km 살짝 넘어가는 시점이다.(보통 년간 14000km 정도를 탄듯한데 이번은 좀 줄었다.)마지막 오일교환 때 필터를 교환 안했었고..그리고 에어필터 교환한지도 꽤 지나서 오늘은 엔진오일교환 및 필터 그리고 에어필터까지 교환을 한다.준비.. 2025. 6. 21. 250531 근황.. 요추1번 압박골절 투병기. 마지막으로 글 쓴날을 보아하니 오늘로부터 한달전에 쓴 글이 마지막이다..(4/30) 한달동안 나름 사건사고가 있어서.. 좀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보냈다. ㅠㅠ앞으로 살날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나.. 아마도 절반 이상은 넘었으리라 보인다..인지하든 못하든 매일매일 아마 우리는 죽을 고비를 수없이 알게 모르게 넘기며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남루한 삶이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큰? 탈 없이 (물론 지금도 겁나 아프긴 하다..ㅠㅠ) 골절수준으로 손상을 받은 것과 수술적 치료 없이 보존적 치료로 넘어갈 수 있을 듯 하여.. 감사하게 생각하며 최근 겪은 일을 적어볼까 한다.. 나름 건강한 편?(ㅎㅎ) 이라 평생 병원에 입원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사고로 인해 병원신세.. 2025. 5. 31. 이전 1 2 3 4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