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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느끼는 AI 발전상...

by PsychoFLOOD 202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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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중에 가장? 임팩트 있던 영화를 꼽으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으나(프레데터, 에이리언2, 백투더퓨처, 터미네이터 시리즈, 등등..) 최근들어 예전에 봤던 영화들이 꿈꾸거나 그려왔던 미래상에 가장 근접하게 발전한 것은 ai인 것 같다..


아직도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나오면 끝까지 보는 영화..ㅎㅎ..



개인적으로 아직은 딱히? 업무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활용하던 아니던 간에 이걸 쓸줄 모르면 향후 도태될 것임에는 분명해 보인다..

혹자는 나에게 ai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표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결국은 직간접적으로 그사람도 그렇게 될 것이다...ㅎㅎ.... (개인적으로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 아직도 ai가 들어간 제품을 안쓰세요? ㅋㅋ 이런식으로 묻고싶다.. ㅎㅎㅎ 절대 아닐걸...ㅋ....)

사회의 커다란 흐름은 나 혼자 싫다고 거스를수 없음을 다들 몸으로 느껴서 잘 알고 있지 않나...ㅎ.....(그사람이 왜 그렇게 나한테 표현했는지는... 잘 모르겠다..ㅎㅎ...)

각설하고...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에 유튜브 뮤직을 듣고 있는데 .. 채널제목은 흘러간옛노래인데.. 단한번도 듣지못했던 노래들이 마구 나온다..

하여 해당게시물 리플을 보고있자니... ai로 생성한 노래들이라고 한다... 헐... ㅎㄷㄷ....

학습데이터에 따라서 무궁무진하게 활용할수 있는게 요즘 ai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돈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노래까지 시대상? 을 반영하여 학습을 시키고 멜로디 가사 까지 만드는게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는 순간이다...

아주 low level까지의 원리 혹은 알고리즘을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내가 원하는 output을 만들 수 있는 모델 혹은 활용능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은 갖추어야 향후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필요한 능력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든다...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쉽게 비용을? 지불하면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 반드시 나올 것이다...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시류를 잘 살펴보고.. 어떻게 행동해야... 경제적인 이득을 볼 수 있는지... 머리를 잘 굴려야 할 것 같다... ㅜㅜ...

공부는 끝이 없다...ㅜㅜ....

그냥 술한잔 걸치고 집에 가는길에... 오랜만에.. 끄적여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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